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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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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심는 사람들, 울산 성신고에 장학금 지정 기탁
작성자 최은예 등록일 20.04.27 조회수 391


중구 성신고등학교는 사단법인‘희망을 심는 사람들’과 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중구 성신고등학교는 사단법인‘희망을 심는 사람들’과 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울산 중구 성신고등학교(교장 강인목)와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은 학교에서 장학금 지정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신고등학교는 올해부터 매년 200만원의 장학금을 ‘희망을 심는 사람들’로부터 기탁받게 됐다.

이 장학금에는 학생들에게 사회적 나눔을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을 목표로, 울산사회에 희망을 심어주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후원자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교장실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은 제1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겸해 진행됐다. 울산학성클럽 최해상 초대총장과 관계자, 사단법인 희망을 심는 사람들 유영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학년 허진혁, 3학년 김수민 학생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최해상 초대총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울산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인목 교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을 계기로 학생들이 희망을 심는 사람들을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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