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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고 | 10.04.09 조회:987
    [손득운 선생님의 교단일기] 절망은 없다
    [교단일기] 절망은 없다 실망은 가장 나쁜 정신적 상처 한계 부딪히면 희망으로 극복 더 큰 꿈 향해 힘찬 날개 펼쳐야 2010년 04월 06일 (화) 22:38:45이재명 기자 jmlee@ksilbo.co.kr     ▲ 손득운 성신고등학교 교사   미국 육군의 생활신조는 ‘우리는 어려운 일을 즉시 행한다. 그리고 불가능한 일은 시간이 약간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이 말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주, 3월에 실시한 서울시교육청 주관 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왔다. 3학년에 올라와서 처음 실시한 모의고사라 학생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고, 기대도 했던 시험이었다. 그런데 성적표를 받은 한 학생이 “선생님, 저는 아무리 공부를 해도 안 됩니다. 공부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아요”라는 말을 했다. 학년 초에 희망을 가지고 노력했지만 성적 결과가 기대와는 다른 점수를 받아 실망한 것이다. 물론 그런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꿈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프랑스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ois Millet)는 집이 아주 가난해서, 새 그림을 그릴 캔버스를 사지 못했다. 실망한 나머지 그림 그리는 것을 그만두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었다. 그러나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고, 그림을 그렸던 캔버스 위에 다시 그림을 그렸는데 이 그림이 오히려 그를 유명하게 만들었다. 또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은 젊었을 때 해군이 되고 싶어했다. 그것이 그의 젊은 시절의 유일한 꿈이고 포부였다. 영국으로 항해하기 위하여 짐을 다 꾸려 놓고 배표까지 사놓았는데, 그 계획은 좌절되고 말았다. 해군이 되겠다는 그의 실망은 오래도록 그의 마음 속에 남아 있었다. 그러나 그 계획이 좌절되고 새로운 희망을 가짐으로써 훌륭한 삶을 이룩했던 것이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목표를 정하였을 때, 꿈을 실현시킬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그때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극복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실망을 생각해 볼 때, 누구나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는, 다가오는 순간순간을 어떻게 조종하여 실망을 극복해 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실망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실망이란 가장 나쁜 정신적 상처이다. 그리고 누구나 조심하지 않으면 실망이 가져다 준 상처가 피부 깊숙이 파고든다. 그래서 아파하고, 화를 내고 미워하고, 근심하고 두려움을 느낀다.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좌절했을 때, 결국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결과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실망은 꼭 극복해야 한다. 실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희망을 가지고 시작하면 치유가 될 수 있다. 치유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네가 원하는 걸 구체적으로 10가지만 정해서 방에다 붙여 놓아라”하고 권하고 싶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16살 때 자기 방에 두 장의 사진을 붙여 놓았다고 한다. 한 장은 빨간색 스포츠카이고, 다른 한 장은 당대 최고의 골퍼인 잭 니콜라우스의 사진이었다.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가 원하는 걸 구체적으로 정해서 방에다 붙여 놓아야 공부할 마음이 생긴다. 공부원리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먼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찾도록 하고, 그것을 구체화해서 방에다 붙여 놓도록 한다. ‘00대학에 떨어지면 안 된다’가 아니라 ‘2011년 ○○대 학생이 된다’는 긍정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목표는 중간에 바꿔도 문제가 없지만, 숫자로 표현해서 스스로 달성 여부를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을 실감하며 멸종해 가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새 ‘키위’를 떠올려 본다. 키위는 천적이 없고 먹이가 풍부하여 땅 위에 안주하여 더 이상 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날개가 퇴화되어 이제 동물원에서나 볼 수 있는 멸종위기의 새가 되었다. 학생들이 좌절감에서 벗어나 새롭게 하늘을 비상하는 독수리의 꿈을 가지길 기대한다. 손득운 성신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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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고 | 09.10.16 조회:1507
    성신고 홍보 팜플렛 제작?!
    울산지역 고입제도에서 일반계고등학교 선발방법이 바뀜에 따라 우리학교에서는 내년도 신입생이 보다 우수한 학생이 많이 지원하도록 학교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하였습니다.
  • 성신고등학교교복.jpg
    성신고 | 09.10.16 조회:4321
    성신고등학교 교복
    2008년도부터 바뀐 성신고등학교의 새로운 교복 사진입니다~~^^
  • 성신고등학교간략소개.jpg
    성신고 | 09.10.16 조회:2479
    성신고등학교 간략소개1
    2009년 도서관은 전국 최고의 시설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며, 2009년 기숙사도 증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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